[디지털데일리 김소영기자] 아프리카TV(각자대표 서수길, 정찬용)는 부산광역시청, 부산지방경찰청,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공공기관과 6월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프리카TV의 BJ(1인 미디어 진행자) 양팡, 킹기훈, 강은비, 랄랄, 한나 등과 개그맨 박성호, 김원효가 함께했다. 이들은 6월 초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교통 안전을 위한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진행하며 ▲보호구역 교통안전 ▲안전속도 5030 교통문화 ▲화물차, 이륜차의 교통안전 대책 ▲음주운전 방지 등의 중요성을 알렸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특히 BJ 양팡과 개그맨 박성호가 지난 2일 부산에서 하루 동안 경찰이 돼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직접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는 등 음주운전 단절을 위한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9일 아프리카TV에 공익 캠페인에 대한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다양한 업무 협력을 진행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1인 미디어 공익 캠페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영 기자>sor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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