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소영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가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 서비스인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의 배치와 확장, 가용성 관리를 위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중 하나로, 컨테이너화된 앱을 자동으로 배포하고 스케일링 및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회사는 ‘TOAST 쿠버네티스’에 대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의 쉽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서비스로, 통합 클라우드 TOAST에 최적화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관리, 제어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컨테이너 레지스트리(Container Registry)’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커 컨테이너 이미지를 저장하고 관리 및 배포할 수 있으며, TOAST의 쿠버네티스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HN 관계자는 “이번 쿠버네티스 상품 출시를 통해, 컨테이너 서비스를 이용하는 TOAST 고객들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sor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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