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오는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2020’의 온라인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슈퍼마이크로는 행사를 통해 인텔리전트 에지 시스템을 발표하고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DC) 구축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클라우드 DC 서비스 라인을 시연한다.

슈퍼마이크로의 차세대 듀얼 프로세서 클라우드 DC 서버는 1U 및 2U 서버의 스토리지 옵션과 최대 4개의 100기가비트 이더넷(GbE) 포트를 지원하는 듀얼 OCP 3.0 규격 AIOM 슬롯을 갖췄다. 오픈 BMC와 SATA3, SAS3,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NVMe)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올 하이브리드 백플레인 설계와 하이퍼스케일 환경에 최적화된 아키텍처가 특징이다.

찰스 리앙 최고경영자(CEO)는 “슈퍼마이크로는 자사의 5세대(G) 인프라와 첫 출시되는 클라우드 DC 서버를 통해 에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는 최적화된 차세대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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