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레드햇은 ‘레드햇 런타임’에 완전지원형 프레이워크로 ‘쿼커스(Quarkus)’를 추가한다고 1일 밝혔다.

레드햇은 쿼커스를 런타임에 추가함으로써 자바(Java)를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앱) 환경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쿼커스를 통해 쿠버네티스에서 자바 활용을 높이고 자바 기준의 기존 앱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레드햇 측 설명이다.

쿼커스는 풀스택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자바 프레임워크로 기업이 기존 앱 환경을 발전시키고 자바에 대한 투자를 더 늘릴 수 있게 한다. ▲개발자 생산성 향상 ▲운영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효과 ▲신뢰성 향상 등을 제공한다.

쿼커스는 200개 이상의 확장 표준, 라이브러리, 서비스 및 기술을 통합한 확장 라이브러리를 포함한다. 라이브러리는 ’RESTEasy’, ‘Hibernate’, ‘Eclipse MicroProfile’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레임워크를 포함한다.

또한 ‘레드햇 AMQ 스트림즈’, ‘레드햇 AMQ 브로커’, ‘레드햇 퓨즈’, ‘비즈니스 자동화’ 등 레드햇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확장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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