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주 환경 맞춰 2개월마다 교체 가능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코웨이가 공기청정기 필터 선택지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에 앞장선다.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6월부터 거주 환경에 맞춘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에어매칭필터'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6월부터 코웨이는 공기청정기에 맞춤형 필터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고객이 직접 필터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고객 거주 환경이나 계절에 따라 실내공기 오염원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했다.

코디가 제공하는 방문 관리 서비스 완료 후 제공되는 알림톡 내 ‘다음 방문 시 에어매칭 필터 직접 선택하기’를 클릭하면 다음 관리 서비스에 해당 필터로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코디 방문 시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 에어매칭필터는 2달마다 교체 가능하다.

에어매칭필터는 ▲이중탈취필터 ▲매연필터 ▲미세먼지집중필터 ▲새집필터로 구성된다. 실내 냄새가 신경 쓰이는 집은 ‘이중탈취필터’, 도로변에 위치해 매연이 고민인 집은 ‘매연필터’, 생활 먼지가 많은 집은 ‘미세먼지집중필터’, 새집 공기가 걱정인 집은 ‘새집필터’를 선택하면 된다.

윤규선 코웨이 환경가전1사업본부장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나 기자>anna@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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