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제덱스가 표면입자계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팅이나 세정을 마친 부품의 표면에 남아 있는 입자 및 이물을 검사하는 장치다.

22일 제덱스(대표 김진호)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치 부품을 재생해주는 입자계수기 ‘SM시리즈’를 출시했다 밝혔다.

SM시리즈는 제덱스 전용 입자 채취 필름을 이용, 기존 표면입자계수기보다 입자 및 이물 계수 등의 오염 제어가 용이하다. 다양한 장치용 부품의 계수 실적 기반으로 더 쉬운 계수가 가능한 제덱스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가 내장돼 있다.

클리닝 용액을 멤브레인 필터로 여과할 때 클리닝 장치의 액체 중 입자를 검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클리닝 공정에 자주 쓰이는 초순수 등 각종 액중 입자를 관리해 공정의 효율성을 높인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 가성비 vs 가심비…삼성전자·LG전자·애…
  • SKT, “골프장 홀컵 위치, 5G IoT로 바로…
  • 삼성전자,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선봬…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