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ED 커팅기 납품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레이저 응용장비 업체 엘아이에스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와 관계를 이어간다.

18일 엘아이에스(대표 임태원)는 중국 BOE와 480억원 규모 구부리는(Flexible)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2021년 4월7일까지다.

엘아이에스 관계자는 “수년 동안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것이 대규모 수주 성공의 배경”이라며 “이번 계약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장비 발주가 다시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엘아이에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0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27억원, 4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30%, 332% 상승했다. 현재 수주잔고는 1000억원 이상이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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