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소영기자]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는 자사의 쇼핑 축제인 ‘빅스마일데이’ 첫날인 19일 스마일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할인금액은 카드 대금이 청구될 때 적용된다.

스마일카드는 이베이코리아가 2018년 현대카드와 협업해 선보인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다.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때마다 사용 금액의 최대 2%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해주는 혜택이 있다. 스마일캐시는 G마켓, 옥션, G9와 스마일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빅스마일데이는 오는 19일 자정에 열려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베이코리아 스마일 서비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결제액이 늘어나는 빅스마일데이 기간 스마일카드를 활용하는 것이 청구할인과 적립 혜택을 늘릴 수 있는 팁”이라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sor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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