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신성이엔지가 1분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13일 신성이엔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0년 1분기 매출액 1009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15.84% 전년동기대비 5.1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89.09% 전년동기대비 62.40% 증가했다.

신성이엔지는 클린룸 분야 세계 1위 업체다. 클린룸은 천장과 바닥에 설치된 필터를 통해 미세입자를 제거하는 공간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60%에 달한다. 시공 면적은 잠실종합운동장 300개 정도를 지을 수 있는 크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물론 TSMC, 인텔, BOE 등도 신성이엔지 고객사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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