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쉬케라니 부사장 “게이밍 및 멀티태스킹 경험 향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AMD가 중앙처리장치(CPU) 공략을 강화했다. 데스크톱용 신제품을 선보였다.

AMD는 3세대 라이젠 데스크톱 프로세서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젠3 3100 ▲라이젠3 3300X ▲소켓 AM4 전용 AMD B550 칩셋을 공개했다.

라이젠3 3100과 3300X는 4코어 8스레드를 갖췄다. 캐시메모리는 18메가바이트(MB)다. 5월 시판한다. 각각 99달러(약 12만원)와 120달러(약 15만원)다. B550 칩셋은 PCle4.0을 지원한다.

AMD 클라이언트컴퓨팅부문 총괄 매니저 사에이드 모쉬케라니 부사장은 “새로 출시되는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사양과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PC 사양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새로운 3세대 라이젠 데스크톱 프로세서 출시를 통해 메인스트림 게이머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는 동시에 라이젠3 프로세서의 스레드 수를 2배로 늘려 성능을 개선하면서 게이밍 및 멀티태스킹 경험 또한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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