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개역 공기청정기 421대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대전지하철 공기를 책임진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대전지하철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22개역 승강장과 대합실이 대상이다 대형 공기청정기 421대와 공기청정기용 중앙제어기 ‘AC스마트5’ 30대를 배치한다. 대형 공기청정기 용량은 158제곱미터다. 한국공기청정협회 CA인증을 받았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기업(B2B)마케팅담당 임정수 담당은 “LG전자만의 공기청정 및 중앙제어 기술을 앞세워 공공·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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