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접수

2020.04.10 14:18:21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0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계획’에 따라,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법인만 가능)을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또는 인가)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면신청도 가능)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허가신청 접수 이후 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한편 방통위는 4월 17일 예정돼 있던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관련 대면 설명회를 온-나라 PC영상회의을 활용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 삼성전자,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선봬
  • 가성비 vs 가심비…삼성전자·LG전자·애…
  • SKT, “골프장 홀컵 위치, 5G IoT로 바로…
  • 삼성전자, 비스포크 패밀리허브 선봬…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