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판매량 50%↑…55개 협력사 부품 공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건조기 국산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국내 판매 건조기 전량을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모델은 ‘스팀씽큐(모델명 RH16VS)’다. 3월 출시했다. LG전자 전체 건조기 판매량 50%를 넘어섰다. 국내 55개 협력사가 부품 등을 공급한다.

LG전자는 “스팀씽큐는 살균, 탈취, 주름 완화 등을 도와주는 특허 받은 트루스팀이 특징”이라며 “트루스팀은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LG전자 생활가전에 적용돼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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