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아틀라시안은 오픈소스컨설팅이 ‘2019년 올해의 파트너 – 마케팅 이노베이터’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이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한 13개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사 중 하나다.

아틀라시안 글로벌 채널 책임자인 마틴 무즈로비츠는 “솔루션 파트너는 고객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고객 지원 및 아틀라시안 서비스 제공에 앞서가고 있는 주요 파트너를 강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장용훈 오픈소스컨설팅 대표는 “아틀라시안 올해의 파트너 선정은 고객 니즈 발굴과 시장 인지도 향상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틀라시안과 함께 전략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의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과 협업 문화 전파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사로서 고객 맞춤형 기술지원,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 한국 사용자 모임인 ‘AUG 서울’의 후원사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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