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 본상 수상

2020.04.01 12:39:09 / 권하영 kwonhy@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SK브로드밴드는 자사의 ‘AI 2 셋톱박스’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산업 제품의 기능성과 심미성, 독창성을 평가한다. 올해는 60개국에서 65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됐다.

작년 7월에 출시한 ‘AI 2 셋톱박스’는 스테레오 스피커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자를 바라보는 듯한 전면 외형이 독창성 측면에서 호평받았다. 발화된 음성 외 소리는 없애주는 ‘빔포밍‘ 기술을 도입해 AI 음성 기능을 고도화한 점도 수상 사유로 꼽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의 차세대 제품시리즈인 공유기와 동글형(Dongle-type) 셋톱박스, 인공지능(AI) 음성 컨트롤러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각각 ‘파이널리스트상(Finalist)’과 ‘금상(Gold)’를 수상했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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