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KT, ‘마음을 담다’ 캠페인

2020.04.01 12:37:53 / 권하영 kwonhy@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KT(대표 구현모)는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표방하는 새로운 기업 캠페인 ‘마음을 담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고객 관점에서 삶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활용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과정을 보여줄 계획이다. ‘제 이름은 김소희입니다’ 편을 시작으로, 소중한 고객 한 사람의 사연을 담은 ‘제 이름은 OOO입니다’ 시리즈 형태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첫 편에서는 선청성 청각 장애인 김소희 씨의 목소리를 복원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가족들과 동년배 사람들의 목소리를 분석하고 김 씨의 구강구조를 파악한 뒤 기가지니 AI 음성합성 기술을 통해 그만의 목소리를 완성했다. 복원된 김소희 씨의 목소리를 난생처음 듣는 가족과 촬영 스태프들은 ‘눈물’로 감동의 순간을 함께 했다.

김형욱 KT 미래가치TF 전무는 “KT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살피면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빠르고 유연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변화를 이끄는 ‘마음을 담다’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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