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IoT 활용 ‘실버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

2020.03.30 10:42:02 / 권하영 kwonhy@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IoT 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이프티랩, 헬스케어 기기 전문업체인 다우코리아와 ‘플라즈마 공기 살균기 활용 헬스케어 시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라즈마 공기 살균기는 실내 공기뿐만 아니라 문고리, 책상 등 물체 표면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는 기기다. 세이프티랩과 다우코리아가 공동 개발했다. 노인 요양 시설 등 다수가 이용하고 공기 감염이 높은 시설물에서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3사는 이 살균기를 활용한 ‘실버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위해 서비스 실증을 진행한다. ▲무선통신(LTE)기반 원격제어·모니터링 ▲시설 내 공기질 자동 관리 ▲위급 시 양방향 비상 통화 ▲이상 변화 감지 시 담당자 자동 연결 등 개발·실증을 하반기 내 진행한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노인들의 낙상 사고를 감지하는 ‘낙상 감지 센서’처럼 건강 상태, 안전, 위생 등 실버 헬스케어에 적합한 다양한 기기를 발굴해 내년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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