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구매자, 12인용·스팀 선택 90%↑·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식기세척기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식기세척기 구매자 조사결과 ▲대형 ▲스팀이 선택 기준이라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판매한 식기세척기 판매량 중 90% 이상이 3~5인가구용(12인용) 모델이라고 분석했다. 스팀 기능이 있는 모델을 고른 비중은 95%다. LG전자 식기세척기는 12인용과 스팀을 주력 모델과 기능이다.

섭씨 100도 스팀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실험결과 ▲대장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를 99.999% 제거한다, 세계김치연구소 실험결과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장관출혈성대장균을 99.999%를 없앴다.

LG전자 한국홈어플라이언스(HA)마케팅담당 윤성일 담당은 “대용량과 스팀을 적용한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앞세워 국내 식기세척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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