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레드햇은 더 많은 기업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활용해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워크플로우와 AI 기반 지능형 앱을 구축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이다.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 및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프라 플랫폼을 통해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를 위한 데브옵스(DevOps) 기능을 제공한다. 이 조합으로 기업은 AI 및 머신러닝 툴체인의 구축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간소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다.

코그니티브스케일, 도트사이언스, 엔비디아 및 샐던을 포함한 AI 및 머신러닝 ISV 파트너들은 최근 인증된 쿠버네티스 운영자를 통해 통합 오픈시프트 플랫폼을 개발했다. 오픈시프트는 고객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머신러닝 및 딥러닝을 비롯한 새로운 워크로드를 위해 비즈니스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IBM 클라우드 팩’을 지원하고 있다.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부문 수석 부사장 아셰시 바다니는 “정보기술(IT) 기업은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AI 및 머신러닝에 데브옵스를 적용함으로써 업계 모범 사례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지능적인 워크로드 가능성 및 성능과 결합하고자 한다”며 “광범위한 레드햇 파트너 에코 시스템의 인증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 활용을 통해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및 엣지 컴퓨팅 부문 총괄 책임자 저스틴 보이타노는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엔비디아의 GPU 오퍼레이터의 통합으로 고객을 위한 AI 솔루션 구축이 가속화됐다”며 “이러한 기술 결합으로 IT 기업은 GPU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에 보다 쉽게 액세스하고 확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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