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웨스턴디지털이 SD(Secure Digital) 카드 신제품을 내놓았다.

23일 웨스턴디지털은 ‘샌디스크 맥스 인듀어런스 마이크로SD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차량용 블랙박스 및 가정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기존 ‘샌디스크 하이 인듀어런스 마이크로SD 카드’보다 최대 6배 높은 녹화 성능을 갖췄다. 견고한 설계를 바탕으로 온도, 방수, 방사선 등 여러 조건에서 견딜 수 있는 내구성도 제공한다. 이는 전장용으로 활용하는 데 적합하다.

샌디스크 맥스 인듀어런스 마이크로SD 카드는 초고화질(4K) 고해상도 영상 녹화에 필요한 성능도 제공한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가정용 모니터링 시스템에 최적화된 용량과 성능, 신뢰성으로 소비자들이 필요한 영상을 지속 녹화할 수 있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한국지사장은 “소비자들이 도로 위 안전 보장, 개인 자산 보호 등을 위해 중요한 영상 파일을 필요할 때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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