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스마트폰으로 운전면허증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한국정보인증이 삼성전자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를 신청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가 지난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개최한 제8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이번 규제 샌드박스 임시 허가를 받음으로써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 자격 확인을 중심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법령이 정비된다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온·오프라인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스마트폰에 운전면허증을 저장해서 사용한다. 운전면허증 갱신 안내나 실물 면허증 재발급에 따른 부수적인 비용을 줄이고 운전면허증 분실 관련 범죄도 예방할 수 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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