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마크애니와 경성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기술교류를 위해 협력한다.

마크애니는 14일 경성대학교에서 열린 산학 간 신기술 교류의 장인 ‘블록체인 산학연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기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성대학교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와 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기업용 블록체인 기술과 도입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마크애니는 그간 진행해왔던 문서보안, 증명서 위변조방지 등 정보보안 솔루션 개발분야에서 기업용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반 선별관제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해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대표는 “4차 산업 기술 연구와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경성대학교와 마크애니의 협력이 관련 기술 진보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활발한 기술, 인적 교류로 상호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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