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아프면 어쩌나 “T맵이 문 연 병원 알려준다”

2020.01.22 15:04:11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센터 환자 내원은 일평균 2만6000건으로 평소 대비 평일 2.2배, 주말 1.6배 높은 수준이다. 이에 SK텔레콤은 ‘T맵 명절 진료 병원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22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에 따르면 T맵에서 병원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연휴 기간 현 위치 주변의 진료 가능 병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SK텔레콤은 이용자들이 명절 기간 병원을 더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진료병원마다 운영 시간 및 날짜가 각각 다른 만큼, 고객은 T맵 검색 후 안내되는 대표전화로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안전한 귀‧귀경길을 위해 급제동‧응급차량 안내 서비스를 지원한다. T맵 이용 차량이 급제동하면 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고, 최대 1km 내 뒤따르는 차량의 T맵 화면에 경고 문구를 띄운다. 응급차량 안내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차나 구급차 등 응급차량이 출동할 경우, 출동 경로에서 운행하는 차량에 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또한, 고객은 ‘T맵주차’ 앱을 통해 설 연휴 무료 개방하는 전국 1만4000여개 공공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주차장 안내는 설 연휴 시작 전날인 23일부터 27일까지 제공된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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