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해진 솔텍인포넷 대표,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전문기업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는 광통신네트워크 장비개발 전문기업 솔텍인포넷과 국내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신규 네트워크 시장 발굴을 목표로 SDN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공동사업 수행 등 파트너십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아토리서치와 솔텍인포넷은 향후 ▲SDN 기술을 활용한 스위치 공동 개발 ▲학내망 등 국내 특수 네트워크 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분야 최신 기술 교육 ▲파트너사 및 고객을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등 마케팅 활동 등을 추진한다.

이해진 솔텍인포넷 대표는 “SDN이라는 네트워크 분야 메가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협업 파트너로 국내 SDN 대표기업 아토리서치를 선택했다”며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네트워크 시장을 새롭게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는 “기술력과 하드웨어 안정성을 갖춘 솔텍인포넷과의 협업해 국내 SDN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내 기업 간 협력모델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시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된 만큼 더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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