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39만9000원…노이즈캔슬링 모드 최대 10시간 사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소니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제품군을 확대했다.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노이즈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1000MX2’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이즈캔슬링은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이 제품은 고화질(HD) 노이즈캔슬링 프로세서 QN1을 내장했다. 노이즈캔슬링을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대기압 최적화 기능을 갖췄다. 기압 변화를 감지해 비행기 소음을 줄여준다. 기내용 변환잭을 제공한다.

출고가는 39만9000원이다. 무게는 58그램이다. 1회 충전해 노이즈캔슬링 모드를 최대 10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10분 충전하면 최대 80분 이용할 수 있다. USB-C 타입 포트를 채용했다.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음성통화와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제어를 지원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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