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신비아파트’, 캐릭터·애니 부문 문체부 장관상

2019.12.12 14:35:49 / 권하영 kwonhy@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CJ ENM은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캐릭터 부문과 애니메이션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신비아파트는 2016년 투니버스에서 첫 방영을 시작한 국내 최초 호러 애니메이션이다.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남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2018년 지상파 프로그램 포함 타깃 시청률 10주 연속 1위에 오른 바 있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방영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뮤지컬, 영화, 모바일 게임, 캐릭터 라이센스 사업 등에서도 활용되며 캐릭터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도 수상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분야 통합 시상식이다. 해외 수출부터 방송산업, 만화산업, 캐릭터산업, 애니메이션산업까지 콘텐츠 산업 대표 장르 5개 분야에서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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