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중 '출입국시스템' 소개해 호평

2019.12.02 17:58:44 / 박기록 rock@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시스원(대표 이갑수, 이상훈)이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중 함께 진행된 공공행정혁신전시회에 참가해 아세안 국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시스원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기간 동안 부대행사로 치뤄진 공공행정 혁신전시회에서 자사가 개발한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전시했다. 전시회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회원국의 정상과 각 국가의 행정 담당관 등이 방문했다.

시스원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중 자사의 출입국관리솔루션을 신남방 국가의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시스원은 대한민국 유일의 출입국시스템 전문업체로서 인천국제공항 등에 설치된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전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시스원은 2008년부터 세계 1등 공항인 인천국제공항 및 주요 공항에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200여대의 자동출입국심사대를 납품하여 운영 중이고, 현재까지 출입국시스템의 선진화를 위한 기술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시스원은 자동출입국심사대뿐 아니라 출입국 및 공항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시스원은 몽골에 출입국솔루션을 수출해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설치한 경험과 함께 현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따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필리핀 등의 국가에 대한민국의 출입국 솔루션을 소개했다.  시스원측은 이들 국가에서 자사의 'Sentry(센트리) 출입국 솔루션' 도입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시스원은 'Sentry'라는 브랜드의 공항 솔루션으로 글로벌시장에서 해당분야 강자인 유럽의 기업들과 경쟁하며 우수함을 증명하고 있으며, 세계 1등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용중인 솔루션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하게 입지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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