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4일부터 200대 선착순…출고가 44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소니가 언제 어디에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대를 연지 40년이 됐다. 40주년 기념 모델을 한국에서도 판매한다.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워크맨’ 출시 40주년 기념 모델 NW-A100TPS를 국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워크맨은 휴대용 음향기기 브랜드다. 첫 제품인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가 지난 1979년 나왔다. NW-A100TPS는 최초 워크맨 TPS-L2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채용한 MP3플레이어다. TPS-L2의 디자인을 복원한 소프트 케이스와 40주년 기념 스티커 등 뉴트로 감성을 담았다. 출고가는 44만9000원이다.

판매는 오는 12월4일 시작한다. 200대 한정이다. 온라인 소니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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