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골프 주요 지점 1만여대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 디지털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미국 탑골프엔터테인먼트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탑골프는 골프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지점을 미국 50여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탑골프 주요 지점에 디지털 사이니지 1만여대를 설치했다. LG전자 디지털 사이니지는 외부 기기를 설치하지 않고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ID(Information Display)사업부장 이충환 상무는 “LG 사이니지를 활용한 탑골프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으로 이용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며 “차별화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사이니지는 물론,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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