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아르메니아에 지급결제 인프라 수출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19.11.20 10:14:56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은 19일아르메니아 중앙은행 및 지급결제기관인 'STAK Money Transfer CJSC'와 아르메니아 지급결제 인프라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을 통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4개 기관은 아르메니아 지급결제 인프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과 아르메니아 실시간 자금이체시스템과 e-머니스위치 시스템(선불전자지급수단 중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향후 추진 계획의 상호협의 등에 나선다. 

금융결제원은 2013년 이후 지속되어온 아르메니아 중앙은행과의 협력 사업에 더해 4자간 양해각서를 신규 체결함으로써, 향후 아르메니아 실시간 자금이체시스템 및 e-머니 스위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13년과 2019년 사전 타당성조사 지원 등을 통해 금융결제원의 아르메니아 해외송금시스템 구축 사업 및 아르메니아 중앙은행과의 장기간 협력관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을 지원한 바 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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