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백조의 호수 신작, 집에서도 생생하게”

2019.11.19 11:04:32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최근 내한해 매진 기록한 매튜 본 ‘백조의 호수’ 신작, 국내 미술전시 중 최다 관객 동원한 ‘데이비드 호크니’의 영국 특별전을 이제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인터넷TV(IPTV) 서비스 ‘U+tv’에서 매튜 본 ‘백조의 호수’ 신작 등 공연‧전시 콘텐츠 25편을 다음달 15일까지 무료로 독점 제공하는 ‘U+tv 아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U+tv 아트 페스티벌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화제가 된 공연‧전시를 선별해 TV로 선보이는 LG유플러스 특별 기획이다.

제공 콘텐츠는 올해 10월 LG아트센터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 받은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신작과 ▲내년 100주년을 맞는 유럽 최대 클래식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19’ 인기 공연 ▲국내 미술전시 중 최다 관객 동원한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영국 특별전 ▲평화를 연주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 마의 ‘요요 마 바흐 프로젝트’ ▲세계 최대 팝 페스티벌 ‘글라스톤베리 2019’ 등이다.

이 외에도 ▲한국 대표 뮤지컬 ‘명성황후’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등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국내 작품들을 제공한다. U+tv 아트 페스티벌은 U+tv 전용 리모컨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영화/TV방송’에 접속, ‘다큐/교양’ 내 ‘U+tv 아트 페스티벌’로 진입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웨스트엔드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공연, 다빈치 현존 그림 중 최다 작품을 선보인 영국 특별전을 영상으로 담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 콘서트 등 200편 이상의 공연‧전시 콘텐츠를 모두 무료 제공 중이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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