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예스티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를 수주했다. 상대는 삼성디스플레이다.

18일 예스티(대표 장동복)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 제조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수주 규모는 33억원이다.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사업장에 납품될 예정이다.

한편 예스티는 경기도 본사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은 지난 2017년 매입을 시작한 평택 진위 3산업단지다. 이곳에서 세워질 신공장은 연건평 1만6000평 규모다.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예스티의 기존 생산능력(CAPA, 캐파)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예스티 관계자는 본사 이전에 대해 “기존 사업과 신규 아이템의 생산 기반을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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