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 디스플레이 연결 사용…출고가 69먼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팅크웨어가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셋톱박스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i5큐브’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출고가는 16기가바이트 기준 69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모니터가 없다. 자동차 내장 화면을 그대로 이용한다. 네이버 인공지능(AI) 클로바를 채용했다.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지도 플렛폼 ‘아이나비 웨어’를 갖췄다. 스마트폰 테더링 또는 이동통신모듈 옵션을 구입하면 무선 업데이트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교통안내를 제공한다. ▲운행기록 자가진단장치(OBD2) ▲헤드업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솔루션 등 팅크웨어 다른 제품과 연동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수입차 오너가 가장 선호하는 셋톱박스형 내비게이션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지도 플랫폼을 새롭게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경로안내를 지원한다”며 “신규 지도 플랫폼 외에도 네이버 AI 기본 탑재를 통한 사용성 강화는 물론 별도 연동을 통한 다양한 기능 지원으로 주행 중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내비게이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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