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사 제품 포함…아이나비 공식 온라인몰에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팅크웨어가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판촉에 나섰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오는 25일까지 ‘하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대상이다. 팅크웨어뿐 아니라 경쟁사 제품 포함이다. 신제품을 최대 40%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이나비 공식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블랙박스를 반납하면 블랙박스를 내비게이션을 반납하면 둘 다 구매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사용이 오래돼 불편한 제품이나 내비게이션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가 종료되는 제품 등에 대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보상판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제품 브랜드와 상관없이 기존 제품을 반납하고 할인 가격에 최신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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