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원익홀딩스가 지난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시장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반도체 업황 부진 속 선방이다.

11일 원익홀딩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19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39억4700만원, 179억57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1.85%, 전년동기대비 18.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1.34% 하락, 전년동기대비 2.7% 상승했다.

앞서 증권가는 원익홀딩스의 3분기 영업이익을 176억5000만원으로 예상했다.

원익홀딩스는 TGS(Total Gas Solution)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가스 정제 및 공급하는 장치사업과 가스 운반을 위한 배관 연결 및 철거하는 배관공사 사업으로 나눠진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사업부문은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원익IPS가 담당한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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