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국내 출시…중국 등 연내 10여개국 판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해외 공략을 확대한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 퓨리케어 미니’ 판매국을 연내 10여개국으로 늘린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대만 홍콩에 이어 중국에 출시했다. 미국 러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에 순차 시판 예정이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국내에서 인정받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글로벌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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