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ICT 신남방정책 협력방안 논의

2019.10.23 15:01:21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취임 후 첫 국외 행보로 10월 24~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는 제14차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TELMIN)에 참석하여 신남방정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스마트 연결성(Smart Connectivity for ASEAN Digital Transformation)’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아세안과 1989년 대화관계를 수립한 이래,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해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25~26일) 및 한-메콩 정상회의(11월27일)를 개최한다. 특히, 최기영 장관은 라오스, 베트남 등 동 회의의 주요 참석국과양자 면담을 갖고, 정보통신분야의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향후 협력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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