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와 우리 문화를 엮은 마케팅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경복궁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LG전자 올레드TV와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로 우리나라 궁궐 역사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시청할 수 있다. LG전자 TV 변천사를 살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는 우리나라 최초 흑백TV를 내놨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은 “숭고한 역사와 문화재뿐 아니라 대한민국 TV 기술을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LG TV의 역사도 함께 선봬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우리 문화 알리기를 함께하고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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