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50S씽큐, LTE버전 ‘G8X씽큐’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북미에 듀얼스크린폰을 처음 선보인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G8X씽큐’를 북미에 내놓는다고 23일 밝혔다.

G8X씽큐는 11월1일부터(현지시각) AT&T 스프린트 등이 시판한다. ‘V50S씽큐’의 롱텀에볼루션(LTE) 모델이다. LG전자는 하반기 전략폰을 국내는 5세대(5G) 이동통신용 해외는 LTE용으로 판매한다. 원가절감과 시장을 고려한 투트랙 전략이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이연모 전무는 “LG 듀얼스크린의 뛰어난 실용성을 앞세워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클로이, 어린이 환자 돌봐요” LG전자, “클로이, 어린이 환자 돌봐요”
  • LG전자, “클로이, 어린이 환자 돌봐요”
  • ‘삼한사미’ 계절 도래…공기청정기 구매, 무…
  • 폴더블폰, 폼팩터 삼파전…인폴딩·아웃폴딩…
  • LG전자, “게임은 ‘V50S씽큐’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