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49만원…화구 2개 내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인덕션 신제품을 내놨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더 플레이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시판한다. 출고가는 49만원이다. 화구는 2개다. 프리스탠딩 타입이다. 높이는 46밀리미터(mm)다. 전용 용기는 상판에 끼워 고정할 수 있다. 전용 용기는 별도 판매한다. 19만원이다. 화력은 1~9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바베큐 모드 ▲팬케이크 모드를 갖췄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더 플레이트는 인덕션이 주방 한 켠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제품”이라며 “특히 집에서 요리를 즐기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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