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mm 45만9800원 44mm 49만94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스마트시계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워치 액티브2’ 롱텀에볼루션(LTE)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의 특징은 스마트폰이 주변에 없어도 통화와 문자메시지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이다. 23일 시판한다. 2종이다. 시계 크기가 다르다. 40밀리미터(mm)와 44mm다. 출고가는 ▲40mm 45만9800원 ▲44mm 49만9400원이다. 11월까지 구매자는 스트랩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통신사 요금제에 따라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을 고를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25일 ‘갤럭시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내놓는다. 출고가는 ▲40mm 33만원 ▲44mm 36만86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언더아머 브랜드하우스 강남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11월14일부터 언더아머 홈페이지에서도 판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전용이다. 언더아머 전용 워치페이스를 내장했다. 달리기를 자주하는 사용자를 위한 기능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워치 액티브2 LTE 모델과 갤럭시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Needs,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으로 웨어러블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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