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속도 따라 가격차…분당 최대 60매 410만9600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복합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프린터사업부를 매각했지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국내 사업은 지속한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사무용 잉크젯 복합기 ‘MX-i’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3종이다. 인쇄속도 차이다. ▲분당 최대 60매 410만9600원 ▲분당 최대 70매 465만9600원 ▲분당 최대 80매 652만9600원이다.

MX-i는 A3까지 출력할 수 있다. 5만9136개 노즐이 잉크를 분사한다. 고품질 안료를 적용해 보존성을 높였다. 자동 노즐 테스트 기능을 내장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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