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BNK캐피탈(대표이사 이두호)이 해외법인 우수직원 40명을 국내로 초청해 직원 연수프로그램 ‘We are BNK!’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BNK캐피탈의 ‘We are BNK!’ 프로그램은 직원역량 강화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5일간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다.

연수프로그램에는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을 비롯해 2018년 설립된 카자흐스탄 법인의 해외직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BNK캐피탈 본사와 그룹 IT센터, BNK부산은행 본점 등 BNK금융그룹의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한편 BNK캐피탈은 현재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등 총 4개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700여명의 임직원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소액대출 및 할부금융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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