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8씽큐 10월 V50씽큐 11월 진행…새 UI도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와 사용자환경(UI)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G8씽큐 ▲V50씽큐 고객 대상 ‘안드로이드10’과 새 UI 체험딴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G8씽큐는 이달 V50씽큐는 내달 예정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퀵헬프’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드로이드10과 새 UI는 함께 배포한다. 개선사항 등은 퀵헬프 앱에 남기면 된다. 새 UI는 ‘V50S씽큐’에 우선 탑재했다.

LG전자 소프트웨어(SW)업그레이드센터장 이석수 상무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사후지원을 제공하며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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