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유럽 광대역 서비스 제공업체 오렌지프랑스와 협력한다.

11일 온세미컨덕터는 오렌지프랑스의 새로운 게이트웨어 ‘라이브박스5’ 칩셋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이브박스5는 최대 2기가비피에스(Gbps) 속도를 제공, 인터넷 연결을 지원한다.

온세미컨덕터는 “이 제품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 선호하는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앱)을 즐길 수 있다”며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조돼 탄소 사용량을 전 세대 대비 30% 낮췄다”고 설명했다.

온세미컨덕터 퀀테나 커넥티비티 솔루션 마케팅 담당 어빈드 가이 부사장은 “온세미컨덕터의 오랜 파트너인 오렌지프랑스의 최신 제품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가정에서 빠르고 원활한 무선랜(WiFi) 환경을 구현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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