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스크린 포함…북미·유럽, 순차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두 번째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는 11일 ‘V50S씽큐’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통신사와 자급제로 유통한다.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듀얼스크린과 젤리케이스를 기본 제공한다. 북미 유럽도 순차 출시 예정이다. LG전자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화면 지문인식을 도입했다. 듀얼스크린을 닫은 상태에서도 알림을 확인할 수 있는 2.1인치 전면 알림창을 내장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지속 진화하고 있는 LG 듀얼스크린을 앞세워 보다 많은 고객이 V50S씽큐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11월까지 구매자 대상 수제맥주제조기 ‘홈브루’ 증정행사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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