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서비스 토종 클라우드…프리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 솔루션 제공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연결체이자 수용체다. 정보기술(IT) 변화뿐 아니라 타 산업 변화 이끄는 기반 인프라로 활용 가능해질 것이다.”

19일, 이노그리드 김도현 팀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디지털데일리가 공동 주관한 ‘오픈 테크넷 서밋 2019’ 컨퍼런스에서 ‘데이터의 여정, 클라우드로부터 시작’을 주제로 클라우우드 최적 구현 사례를 소개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국내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2017년 2442억원에서 2020년 4468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연평균 24.7% 증가한다. 세계 시장은 2017년 534억달러(약 64조원)에서 2021년 814억달러(약 97조원)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연평균 10.6% 확대다.

김 팀장은 “클라우드 전환 때 각 시스템별 도출된 기술적 고려사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라며 “상황별 최적화 솔루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노그리드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업체다. 2009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뿐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전 분야를 제공한다. 특히 공공 클라우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 팀장은 “부산시,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농촌진흥청, 한국과학기술원, SK텔레콤 한화테크윈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라며 “이노그리드는 다수의 클라우드 기반 기술 특허 및 관련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선도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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