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25일만에…역대 국내 판매 갤럭시폰 중 최단 기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10플러스’가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노트10·10플러스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노트10·10플러스는 지난 8월23일 출시했다. 100만대 개통은 출시 25일만이다. 역대 국내 출시 갤럭시 스마트폰 중 최단 기간이다.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10플러스 판매 비중은 각각 37%와 63%다. 여성 구매자는 전작대비 약 10% 증가한 약 40%다. 전체 구매자 중 20대는 전작대비 약 5% 늘어난 약 20%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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