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CEDIA 엑스포 2019’ 참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초고화질(8K)TV 공략을 북미로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10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덴버에서 열린 영상가전전시회 ‘CEDIA(Consumer Electronics Design & Installation Association) 엑스포 2019’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8K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와 액정표시장치(LCD) 나노셀TV를 전시했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IFA2019’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8K TV는 4K TV에 비해 4배 해상도가 높다. 고화질(풀HD)TV에 비해선 16배 화소수가 많다. LG전자는 8K TV가 국제디스플레이계측위원회(ICDM) 기준 화질선명도(CM) 90% 수준이라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ICMD은 CM 50% 이상 화소만 해상도 산정에 반영한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LG 올레드TV는 압도적 화질, 혁신적인 디자인 등으로 세계 최고 TV로 자리매김했다”며 “LG전자는 ‘리얼 8K’ 올레드TV를 앞세워 미국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진정한 8K 해상도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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