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온세미컨덕터가 포춘 선정 ‘초고속 성장 기업’ 중 40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보다 23 순위 상승한 결과다.

포춘이 선정한 초고속 성장 100대 기업은 지난 6월28일까지 3년 동안의 기업 평균 연간 매출 증가, 주당 평균 수익 증가, 총 주식 수익률을 포함한 세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온세미컨덕터는 에너지 효율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고성능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광범위한 전력, 아날로그, 센서 및 커넥티비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고객들이 자동차, 클라우드 전력, 사물인터넷(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앱) 등의 설계 문제를 돕고 있다.

키이스 잭슨 온세미컨덕터 회장은 “전 세계 직원들의 기지와 끈기 있는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 핵심적인 자동차, 산업용, 클라우드 전력 앱으로 설계되는 콘텐츠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자사가 핵심 성장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온세미컨덕터는 포춘이 선정한 미국 500대 기업 485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선정한 경영을 잘한 250대 기업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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